엠넷 한일 합작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할 7명의 멤버가 확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엠넷은 최종 데뷔조 멤버로 남유주, 코코, 니코, 윤서영, 김도이, 리노, 김수진 등이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투표는 한국 40%, 일본 40%, 기타 지역 20%를 합산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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