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9일 첫 출근길에서 "미디어 주권을 실현하는 공정한 질서 조성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면서 "국립현충원에 들러 순국선열들께 각오를 다짐하고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적한 현안에 대해서는 "두렵다"며 "무엇보다도 그동안 많은 법령 개정 사안들이 있었고 미뤄져 왔기 때문에 위원회가 구성되면 속히 그 사건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