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2회 앞둔 한국 드라마가 베드신과 충격적인 따귀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고다림은 팀원들 앞에서 위장취업 경위와 공지혁과의 연애 사실을 모두 고백했다.
공지혁은 용기 낸 고다림을 안아주며 "이제 도망가지 마요.절대 안 보내"라고 말한 뒤 키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고 13.6% 찍고 5개월만 복귀…'시청률 보증수표' 전격 모셔온 한국 드라마
장마 변수 되나…제7호 태풍 ‘메칼라’ 북상, 현재 위치·예상 경로는?
이 둘이 부부였어?…'참교육' 최강 빌런 배우 박지연의 '실제 남편' 정체
또 1위 대기록… 요즘 넷플릭스 들어가면 다 이거 본다는 한국 드라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