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상간자 소송을 한 이른바 '맞소송 부부'가 이혼을 결정했다.
앞서 남편은 "'이혼숙려캠프' 와서 제가 잘못한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고생시켰던 걸 보답하고 싶다"며 이혼하지 않겠다고 했다.
아내는 이혼을 선택했다.그는 "남편이 계속 회피하는 모습에 지쳤다"며 "더 이상 제 체력과 정신력으로 버티지 못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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