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엔키화이트햇에 따르면 회사 위협연구팀은 지난 9월 한 피싱 사이트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악성 앱 설치·실행을 유도하는 공격을 확인했다.
스마트폰에서만 조회할 수 있다며 QR코드 스캔을 유도한 게 특징이다.
연구팀이 이번에 분석한 악성 앱 '보안배송알림'의 경우 파일 액세스, 전화 권한은 앱 목적에 크게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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