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황석영이 5년 만에 낸 신작 '할매'가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
책은 40대 이상 독자들에게 주목받았다.
구병모 '절창'은 한 계단 떨어진 3위, 양귀자 '모순'은 지난주와 같은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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