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숙이 중국 임장 중 차은우의 동생과 동문인 유학생을 만났다.
유학생은 "혼밥 중 캡틴따거를 발견했다.유학생 중 캡틴따거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면서 푸단대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유학생은 "차은우 동생분이 푸단대 유학생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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