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10월 17일을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로 지정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8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례안의 핵심은 유네스코(UNESCO)가 정한 ‘국제무형문화유산의 날’ 인 10월 17일을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로 지정해 기념주간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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