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 번에 소맥 20잔...45잔까지 세봤다" 폭탄주 사랑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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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 번에 소맥 20잔...45잔까지 세봤다" 폭탄주 사랑 재조명

윤석열 전 대통령이 소주를 마시고 있다.

박 의원은 “윤석열 씨가 대통령 할 때 대통령실을 출입했던 기자하고 저녁을 먹었는데, 윤석열 씨가 폭탄주를 45잔 먹을 때까지 (잔 수를) 셌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주 위원은 “윤석열 씨가 술을 잘 먹는다고 정평이 나 있지만, 그렇게 술에 강한 사람은 아니다”라며 “폭탄주 5~10잔 먹으면 그때부터 윤석열 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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