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방사청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방위산업을 첨단·상생·글로벌화 3축 기반의 국가전략산업으로 재편하겠다"는 정책 기조를 명확히 했다.
방사청은 "방산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 신규 추진, 국방벤처센터 확대 등 중소·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첨단기술 기반의 국방혁신과 공정·상생의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K-방산이 지속 가능한 성장 궤도에 오르도록 하겠다"며 "정부·기업·연구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4대 강국 도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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