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최근 제기된 임시주주총회 소집청구에 대해 관련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18일 홈페이지에 '주주님께 드리는 글'을 게제하고 최근 셀트리온 소액주주 비상대책위원회가 제기한 임시주총 소집청구와 관련해 현재 진행상황 및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비대위 측은 발행주식총수의 1.71% 상당 주주들의 위임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비대위 증빙서류만으로는 현재 시점까지 '6개월 이상 계속 보유'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회사 측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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