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불의의 부상을 당했지만, 선수 경력 10번째 우승에 기뻐했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는 PSG가 플라멩구를 2PK1로 누르며 인터컨티넨탈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경기 후 시상식에서 인터컨티넨탈컵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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