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지역화폐·금융복지·AI 산업·교통 인프라를 축으로 한 내년 본예산을 편성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내년 본예산은 3조7천523억원으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4개 구청 체제 운영 준비를 위한 세부 사업 예산이 대폭 반영됐다.
시는 본예산 편성시 민생 안정, 미래성장, 균형발전이라는 세 축에 중점을 두는 한편 내년 2월 출범하는 4개 구청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 새로운 행정 체제 운영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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