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는 윤봉길 의사 순국일인 12월 19일을 앞두고 가나자와역에서 윤봉길 의사 순국 기념비까지 8곳을 엮은 '윤봉길 의사의 발자취 투어 인(in) 가나자와'를 선보였다고 18일 전했다.
모리모토역은 윤봉길 의사가 오사카에서 압송돼 하차한 장소이고, 조선인 연맹은 윤봉길 의사 유해를 잠시 보관했던 곳으로 알려졌다.
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는 "가나자와성 공원은 윤봉길 의사가 1932년 12월 18일 생애 마지막 밤을 보낸 장소라고 한다"며 당시 구금 장소로 추정되는 곳에는 화장실이 들어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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