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이 오세진 대표를 3연임시키며 기존 경영 체제를 이어가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코빗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오 대표를 재선임했다.
오 대표는 2020년 1월 취임 이후 2022년 말 한 차례 연임해 회사를 이끌어왔으며, 이번 재연임으로 세 번째 임기는 2028년까지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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