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예수님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침은 애국의 실천이요, 자유를 억압하는 폭정을 멈추게 하는 힘이다"라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특히 자신을 지지하는 청년들을 언급하며 "저희 부부에게는 자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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