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에 이어 '미스트롯4' 마스터로 참여한 이경규는 "'미스터트롯'할 때 아주 정말 지쳤다.
('미스트롯'은) 역시 다르더라.
'미스터트롯'은 조금 심심했는데 '미스트롯'은 심심하지 않고 재밌다"며 "시청자들도 충분히 만족하실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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