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미리내집 입주민을 대상으로 '출산·양육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신 준비 단계부터 자녀가 12세가 될 때까지 필요한 맞춤형 출산·양육·보육 관련 정부·서울시 지원 정책과 예방접종, 건강검진, 양육수당, 보육료 등의 정보를 원스톱 방식으로 제공한다.
황상하 SH 사장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출산과 양육에 따르는 부담을 덜어주는 설루션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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