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시바가 최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알렸다.
간은 이상이 생겨도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장기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경각심을 줬기 때문이다.
간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낮게 나오는 경우 역시 건강 문제를 시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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