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지난 12월 17일 16시에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문위원들은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에 전달할 정책건의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 수렴을 이어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씀에서 “남북관계가 대립과 긴장이 이어지는 상황일수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여주시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활동이 지역사회 안에서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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