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이 삿포로까지 바리바리 싸 들고 간 '쯔양템'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양손 가득 돌아온 쯔양은 숨 쉴 틈 없이 먹방을 펼친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원조 거인' 최홍만은 '작은 거인’ 쯔양과 티격태격 '먹방 기싸움'을 펼쳐 큰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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