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한국판 NTE 보고서' 나온다…산업부, 조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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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한국판 NTE 보고서' 나온다…산업부, 조사 개시

정부가 각국의 무역장벽에 대응하고 수출 확대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내년 상반기 '한국판 NTE(National Trade Estimate) 보고서'를 발간한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통상법을 근거로 매년 약 60여개 교역국의 무역 환경 및 주요 관세·비관세 조치를 평가하는 NTE 보고서를 펴내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과 재외공관 및 관계부처와 협업해 전방위로 무역장벽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보고서 발간 및 조사·활용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관련 법령 정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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