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7회에서는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운영 중인 라미란과 박민영의 영업 7일 차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에 ‘단장즈’는 ‘No 딜레이’를 목표로 운영 방식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하루를 시작했지만, 첫 손님부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한편 ‘퍼펙트 글로우’는 라미란과 박민영이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들과 함께 뉴욕에서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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