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의 아들 심하루가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카이야 공식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끈다.
심하루와 함께한 카이야 광고 촬영 현장은 17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됐다.
카이야 관계자는 “심하루의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가 카이야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며 “아이의 하루는 물론 부모의 일상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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