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부상을 당했지만 웃으며 트로피를 들었다.
일단 제로톱으로 나선 이강인은 전반 7분 슈팅을 했는데 아우구스틴 로시에게 막혔다.
플라멩구 2번 키커 사울 니게스가 실축을 했고 PSG 2번 키커 우스만 뎀벨레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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