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에서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그 결과, 김호중에 대해 부적격 판단을 내렸다.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던 김호중은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시인했고, 이에 재판부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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