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은 오는 20일 일본 후쿠오카 인근 도시인 다자이후의 도비우메 아레나에서 열리는 일본 프로탁구 T리그에 출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유빈은 지난 10월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세계 4위인 중국의 강자 콰이만을 초반 라운드에서 꺾고 돌풍을 일으켰던 김나영과 함께 '규슈 카리나' 팀의 단체전 멤버 일원으로 뛴다.
이어 이번엔 중국 다음으로 여자탁구가 강한 일본으로 다시 건너 가 세밑도 잊은 채 땀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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