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판교 본사에서 폭발물 설치 협박으로 근무 중이던 임직원들이 대피했다.
17일 업계와 경찰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오후 7시께 폭발물 설치 협박이 접수됐다.
경찰은 이날 경찰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건물 내부를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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