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이 이번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인 22점을 책임진 박지훈을 앞세워 2연패서 탈출했다.
정관장 박지훈(왼쪽)은 17일 울산서 열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서 시즌 최다 타이인 22점으로 2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3쿼터 한 때 현대모비스가 19점차로 달아났지만 정관장은 흔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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