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건물 내부를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심 신고 접수 후 카카오 측은 직원 안전을 위해 근무 중인 직원을 대상으로 퇴근을 공지했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CS센터 게시판을 통해 카카오 판교아지트 건물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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