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친청계로 꼽히는 이들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계파 대결 구도로 보선이 치러지는 모양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당 법률위원장 출신 이성윤 의원은 이달 14일 출마 선언을 했다.
한편 민주당은 내년 1월 11일 최고위원 선출 보궐선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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