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가 무명 시절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장영란이 "가비도 무명 시절이 있었냐"고 하자 가비는 "댄서는 무명이 당연했다"고 했다.
가비는 "그땐 너무 즐거웠었다"며 "되게 행복하게 댄서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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