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왕중왕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안세영은 1게임 16-16에서 내리 4점을 획득하며 게임 포인트를 만들었고, 이어 와르다니가 범실을 범하면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3게임에 돌입한 안세영은 페이스를 되찾으며 와르다니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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