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제일런 브런슨(왼쪽)이 17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와 NBA컵 결승전 도중 골밑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샌안토니오는 승부처를 대비해 웸반야마 카드를 최대한 아꼈다.
3쿼터 막판 좋은 흐름을 탄 뉴욕이 4쿼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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