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아이슬란드 폭격기' 프리드욘슨(32)과 2026시즌도 함께한다.
광주는 17일 "장신 스트라이커 프리드욘슨과 계약을 연장하고 내년 시즌에도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프리드욘슨은 이번 시즌 K리그1 9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풀타임' LAFC, 정상빈 뛰는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교도소서 목숨 끊어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