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협, 박나래 사태에 강도 높은 비난과 수사 촉구…"업계 발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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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박나래 사태에 강도 높은 비난과 수사 촉구…"업계 발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 [공식]

연매협 측은 "이번 박나래 사태를 비추어 볼 때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사회적인 영향력에 대한 제어 시스템 부족으로 인하여 스타의 좋지 못한 행위가 발생하였을 경우, 적절히 대비하지 못한 채 정화되지 못한 상태로 사회적인 파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더욱이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활동을 하고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 연예인은 공인으로서의 책임감 역시 크다"며 "공인으로서 책임지고 자숙하는 행동이 충분히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연예활동을 지속하는 것은 자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위는 이번 박나래 사태와 관련하여 '박나래'의 행위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흐트러뜨리고 업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판단하였고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 혼란과 큰 파장을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합니다.

이와 같은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는 점에서 공인인 연예인으로서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심각한 불법행위라고 할 것이므로 이에 대하여도 관계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박나래측은 공식적인 해명을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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