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야수 송승환(25)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구단은 송승환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
서울고 출신인 송승환은 2019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 2차 2라운드 19순위로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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