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이희준 설거지 하다 울어…한 마디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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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이희준 설거지 하다 울어…한 마디 했다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이 남편인 배우 이희준이 설거지 도중 울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남편 이희준 씨가 설거지를 하다가 '이게 내가 꿈꾸던 42살인가' 하고 눈물을 흘렸다더라"라고 했다.

이혜정은 "제가 아기를 낳았을 때"라며 "아이 잠깐 자는 동안 남편이 설거지를 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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