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오너가 2세인 윤새봄 웅진[016880] 대표이사가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22년 12월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3년 만에 부회장이 됐다.
또 이번 인사에서 김현호 웅진 상무와 이준 웅진프리드라이프 이사가 각각 전무와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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