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받은 생활필수품을 나누는 '온기창고'가 서울역, 돈의동, 영등포에 이어 종로구 창신동에서 네 곳째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창신동 쪽방촌 온기창고 4호점 개소식과 후원기관인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의 기부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온기창고가 운영되지 않는 날에는 주민 휴게공간으로 이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