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원소속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탬파베이서는 햄스트링과 허리 부상으로 고전하며 24경기서 타율 0.214, 2홈런, 5타점, 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11로 고전했지만, 9월 웨이버 클레임으로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은 뒤 반등에 성공했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원소속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