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오른쪽)는 이번 시즌 주전 자리를 되찾은 뒤 배구의 재미를 다시 느끼고 있다.
속공과 20점 이후 주포 활용 능력을 앞세워 팀의 순위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33)는 이번 시즌 배구의 재미를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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