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자기펄스 위협 대응체계 구축' 공론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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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자기펄스 위협 대응체계 구축' 공론화 나서

경기도가 통신기기·컴퓨터·인터넷·전력 등 사회 유지와 주민 생활에 필수적 기반 시설을 한 번에 무력화할 수 있는 전자기펄스(EMP)에 대한 대비체계 구축을 위한 공론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도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EMP 위협 대응 전문가 회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내년 3월에는 EMP를 주제로 한 안보 포럼을 열어 공론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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