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여파로 자금난을 겪어온 인터파크커머스가 파산했다.
법원은 지난해 11월29일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 잠재적 인수 후보자를 찾았으나 끝내 찾지 못했다.
결국 지난 1일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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