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불장'을 주도했던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세가 다소 주춤해진 사이 그간 소외돼 온 중·소형주가 약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중형주 지수는 3,782.68에서 3,825.76으로 1.14%, 소형주는 2,448.96에서 2,550.15로 4.13% 각각 뛰었다.
올해 들어 10월 31일까지 코스피 대형주 지수는 78.3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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