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대구시와 맞손…'프리미엄 아울렛'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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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대구시와 맞손…'프리미엄 아울렛' 만든다

신세계사이먼이 대구 안심뉴타운에 여섯 번째 프리미엄 아울렛 개발에 나선다.

16일 오후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진행된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개발을 위한 MOU 체결식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왼쪽에서 세번째),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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