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하성(30)이 원소속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김하성은 올해 탬파베이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내년 연봉 1600만 달러를 포기하며 시장에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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