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39)가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을 맡는다.
16일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는 내년 2월 출범하는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에 내정됐다.
임형주는 오는 18일 열리는 용산문화재단 발기인총회와 창립이사회에서 임명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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