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에 배우 고현정, 한지민, 윤계상, 이제훈, 박형식이 선정됐다.
한지민은 올해 1월 방영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강지윤' 역을 맡았다.
네 번째 후보로 이제훈이 소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근형, 아들 이어 손자까지 배우였다 "'사불' 오과장"·"대학로서 같이 연극" [엑's 이슈]
성민 "16개월 아들, 퇴근 후 반겨줄 때 가장 행복해" (손트라)
'이혼' 심형래, 방송 최초 '강남' 집 공개…"16년 간 독거 생활 중" (영구TV)
'이혼' 송영길, 두 아들 혼자 키우는 현실…"석 달 내내 울어, 빈자리 느낀다" (니맘내맘)[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