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에 배우 고현정, 한지민, 윤계상, 이제훈, 박형식이 선정됐다.
한지민은 올해 1월 방영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강지윤' 역을 맡았다.
네 번째 후보로 이제훈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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