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로 불리는 조산아의 외래 진료 본인부담 경감 기한이 기존 5년에서 최대 5년 4개월까지 늘어난다.
또 건강보험 부당청구 등에 대한 신고 포상금 지급 기준과 지급액을 개선했다.
아울러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추가 진료·검사의 본인부담 면제 기한도 연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